교실소개 - 과연혁
 
연혁
2008년 11월 : 치과병원 이전
2005년 03월 : 1일 치과대학에서 치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
1987년 03월 : 박사과정이 개설
1985년 03월 : 전남대학교 대학원 치의학과 석사과정이 개설
1983년 09월 : 치과대학 신축교사 개관식
1982년 03월 : 1학기부터 보존학 강의시작
1981년 03월 : 학생들이 치의예과에서 처음으로 본과에 진입
 
소개
현 전남대학교 병원은 1910년 9월 광주시에 개원된 자혜병원이 그 시초이며, 1945년 전남대학교의과대학 부속병원에 치과가 개설되었다. 1983년 전남대학교 부속병원 치과에 보존과 진료실이 개설되었으며, 2008년 11월 치과병원으로 이전하여, 2009년 4월 현재의 3층에 unit chair 14대의 규모로 자리잡게 되었다.
 
현재 5,450평의 규모의 최신시설 및 첨단 진료장비를 갖춘 치과병원과 임상교육관 통합 건물이 전남대 용봉동 캠퍼스의 농업생명대학 연습림 부지에 2008년 11월 완공되어 진료중이며, 이를 통해 새로운 도약 중이다.
 
오원만 교수님께서 1991년부터 전임의사 및 시간강사로 재직하기 시작하셨고, 황인남 교수님께서는 1996년부터 전임의사 및 시간강사로 재직하기 시작하였으며 황윤찬 교수님께서는 2004년 전임의사로 재직하기 시작하였다. 현재 보존학 교실의 교수님으로서 많은  연구실적과 후학 배출 및 보존학 교실 발전에 매진하고 있다.
 
본 교실에서는 그 동안 41명의 전공의, 13명의 박사와 50명의 석사가 배출되었으며, 2009년 현재 박사 5명, 석사 6명이 대학원 재학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