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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3-06-18 20:34
오원만 전 전남대치과병원장, 복지부장관상 영예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1,147  

전남대학교 치과병원 오원만 교수는 광주·전남지역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4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.

오 교수는 전남대치과병원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첨단시설을 갖춘 광주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개설해 장애인 무료 구강진료를 펼쳐왔다.

지난해까지 전신마취가 필요한 지적장애인과 중증장애인 2000여 명 이상을 진료하는 등 장애인들의 구강건강증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.

아울러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운영비를 국비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받는 데도 큰 역할을 했다. 2012년 처음으로 지방비를 포함한 국비 지원으로 6개 질환 중증장애인 및 기초생활수급자에게 20~60%까지 치료비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 해 경제적으로 소외된 장애인들의 진료 활성화에 도움을 줬다.

전남대학교 치과병원 오원만 교수는 광주·전남지역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4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.

오 교수는 전남대치과병원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첨단시설을 갖춘 광주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개설해 장애인 무료 구강진료를 펼쳐왔다.

지난해까지 전신마취가 필요한 지적장애인과 중증장애인 2000여 명 이상을 진료하는 등 장애인들의 구강건강증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.

아울러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운영비를 국비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받는 데도 큰 역할을 했다. 2012년 처음으로 지방비를 포함한 국비 지원으로 6개 질환 중증장애인 및 기초생활수급자에게 20~60%까지 치료비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 해 경제적으로 소외된 장애인들의 진료 활성화에 도움을 줬다.